[CD] 알맞은 시간 소품집

[CD] 알맞은 시간 소품집

상품 정보
15000
SALE
SALE 15,000원
할인금액 총 할인금액 원
(모바일할인금액 원)
적립금

150원(1.00%)

무통장 결제시 적립금 %

카드 결제시 적립금 %

실시간 계좌이체시 적립금 %

적립금 결제시 적립금 %

휴대폰 결제시 적립금 %

예치금 결제시 적립금 %

에스크로 결제시 적립금 0 원 %

가상계좌 결제시 적립금 0 원 %

가상계좌 결제시 적립금 %

케이페이 결제시 적립금 0 원 %

페이나우 결제시 적립금 %

페이코 결제시 적립금 %

카카오페이 결제시 적립금 %

제휴적립금
배송방법 택배
배송비 4,000원 (7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상품 추가설명 번역정보
상품 옵션
배송
down up  
상품 목록
상품 정보 가격 삭제
TOTAL : 0

할인가가 적용된 최종 결제예정금액은 주문 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앨범명 제주, 알맞은 시간 소품집 공간, 기록 앨범 소개 알맞은 시간은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의 한적한 신흥리 마을, 귤 밭 안에 자리 잡은 음료 간식 취급소입니다. 부부가 함께 운영하면서 이곳에서 보낸 여덟 번의 계절을 그림과 음악으로 기록했습니다.

      트랙리스트 (그림을 보며 음악을 들어보세요.)
      01. 프롤로그
      02. 오후의 빛 (알맞은 시간, 4시 23분) 해가 조금씩 길어지면서 작은 창으로 들어오던 따듯하고 반짝이는 빛
      03. 봄의 시작 (온종일 봄비 내리던 날) 제주의 봄, 비가 내리면 모든 것들이 선명해진다.
      04. 담쟁이가 창을 덮는 여름 조금씩 자라나 어느새 창을 덮어 버린 담쟁이들
      05. 둘만의 왈츠 (제주에서) 우리는 제주에서 시간을 공유하며 살고 있습니다.
      06. 귤이 익어가는 가을날 작은 열매들이 가을 빛을 받아 어느새 노랗게 물든다.
      07. 눈 덮인 돌창고 파란 지붕을 하얗게 덮은 눈 내리던 날
      08. 초록문을 열고 들어오세요. 눈에 띄는 간판 없이 조용히 자리하고 있어요.
      09. 오후의 빛 (기타 버전)
      10. 에필로그

      소품집이란 클래식에서 교향곡이나 협주곡 등과 달리 규모가 작고 간결한 음악을 말하는데 최근 대중음악에서는 일반 음원보다 짧은 곡들을 하나의 콘셉트나 장르로 통일해 내는 음반을 칭하기도 합니다.
구매하기예약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