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식:아침을 먹다가 생각한 것들(띵 시리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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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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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달의 소심한 PICK!
      좋아하는 것은 사람을 움직이게 만드는 힘이 있어요. 요즘 저를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이게 만드는 것은 바로 '조식'인데요. 완벽하고 맛있는 조식은 하루의 컨디션을 좌지우지하는 것 같아서 전날 밤부터 냉장고를 들여다보며 내일 뭐 먹지 생각하곤 해요. 그래서 이 책에 담긴 조식 예찬이 참 반가웠답니다. 저자인 이다혜 작가님은 직장인으로서, 때론 여행자로서 마주하는 조식을 개인적인 에피소드를 통해 위트 있게 이야기하고 있어요. 아침으로 먹는 오트밀이 물에 적신 종이 맛과 같다는 말을 듣고 실제로 종이를 물에 적셔 먹어봤다는 얘기를 읽을 땐 낄낄거리며 혼자 웃기도 했답니다. 작가님은 조식에 대해 "아침식사라는 단추를 잘 채운다는 건 밤에 시작하는 이튿날의 일정을 정돈한다는 의미. 식사를 챙길 정도로 여유가 있다는 의미."라며 정의하고 있어요.
      이렇듯 간단하지만 맛있는 조식만으로 하루를 훌륭하게 시작할 수 있다는데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겠어요!
      (주말의 혜원)



      인생의 모든 ‘띵’ 하는 순간,
      식탁 위에서 만나는 나만의 작은 세상
      민음사 출판그룹의 만화ㆍ예술ㆍ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세미콜론’에서 새롭게 론칭하는 ‘띵’ 시리즈는 한마디로 ‘음식 에세이’이다. 앞으로 각 권마다 하나의 음식이나 식재료, 혹은 여러 음식을 하나로 아우르는 데 모두가 납득할 만한 주제를 가급적 선명하게 선정해나갈 계획이다. 이때 기본 원칙은 각자의 애정을 바탕으로 할 것. 우리는 좋아하는 것을 이야기할 때 더욱 할 말이 많아지고 마음이 분주해지니까.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함께 좋아하고 싶은 마음”을 캐치프레이즈 삼아 이 시리즈는 꾸려질 예정이다. 그 시작은 ‘조식’을 주제로 한 『아침을 먹다가 생각한 것들』로 시리즈의 문을 연다. 첫 번째 주제가 ‘조식’으로 선정된 것은 가히 운명적이기까지 하다. 하루의 첫 끼니. 시리즈의 1번. 세상의 가장 앞줄에 놓인 단어들은 언제나 기분 좋은 흥분으로 우리를 데리고 간다. 아침밥에는 한 사람의 인생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것은 여행지 호텔에서 몰려오는 잠을 무릅쓰고 내려가 먹은 조식이기도 하고, 어린 시절 소풍날이면 할머니가 이른 아침부터 싸주시던 김밥이기도 하고, 지각이 확실시되는 등굣길 길거리 노점에서 사 먹던 토스트이기도 하고, 매년 영화제 취재차 방문하는 부산의 대구탕과 전주의 콩나물국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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