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걸이를 했는데 배가 겁나 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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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혁
120*185mm, 11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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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금도 턱걸이를 했다.
      여전히 배가 겁나 당긴다.
      익숙해질 때도 되었건만.

      다시 차가운 철봉에 매달리며 생각했다.
      사는 것도 턱걸이와 비슷하다고.

      - 들어가는 말 (3p) -


      매일 턱걸이 연습을 하지만 여전히 턱걸이 열 개 이상 못하는 인간이 인간관계, 사랑, 자아성찰 등을 통하여 자신의 생각을 담담히 풀어 나간 수필집.

      우리는 자주 꼬꾸라지기도 하고, 아슬아슬하게 버티기도 하고, 무탈히 지내기 위해 가면을 쓰기도 한다. 그리고 때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애매한 인간이 되기도 한다. 사실 이 모든 것은 무거운 삶도 그렇다고 가벼운 삶도 아니다. 그저 우리의 ‘보통의 삶’일 뿐.

      이제 삶을 살아가는 것도 익숙해질 때가 되었건만, 여전히 불안하고 버겁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살아갈만한 삶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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