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란잘란 말레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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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혜
야호
138*198mm, 392p
5月3日2018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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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의 명소를 따라가면서 다민족 사회상을 짚어 보고, 말레이시아의 종교와 생활, 음식과 시장, 자연과 기타 여행지를 소개한다. 글도 사진도 화려하지 않지만 사람 냄새, 음식 냄새가 물씬 풍긴다. 말레이시아를 ‘어떻게 즐길 것인지’보다 ‘어떤 나라인지’를 말하고, 여행지를 누리기보다 ‘그곳’과 ‘그들’을 알고 싶은 여행자를 위한 책이다.

      술에 취하지 않는 나라.
      흑백사진으로 설명할 수 없는 나라.
      다민족이 따로 또 함께 사는 나라.
      아이처럼 숨김없이 웃는 사람들의 나라, 말레이시아.

      말레이어로 잘란은 ‘길’이라는 뜻이고, 잘란잘란은 ‘길들’ 혹은 ‘산책하기’라는 뜻이다.

      말레이시아는 말레이, 중국, 인도계를 비롯한 여러 토착 소수 민족이 함께 사는 나라다. 국어는 말레이어인데 영어가 통용되고, 이슬람이 공식 종교지만 말레이계를 제외한 다른 민족은 종교를 선택할 자유가 있다. 또한, 동남아와 인도를 비롯한 남아시아, 그리고 호주를 연결하는 경유지로서 많은 여행자가 찾는다. 지난 3년간 말레이시아를 찾은 한국인 관광객 수는 평균 45만 명 이상으로 그 수는 꾸준히 늘고 있다.

      산책하듯이 말레이시아를 걷다 보면 궁금해진다.

      ‘말레이시아는 어쩌다가 세 민족이 함께 사는 사회가 되었을까? 왜 말레이시아 사람들은 식민국이었던 영국에 대한 악감정이 없을까? 식당이나 호텔 직원 중엔 왜 이렇게 외국인이 많고, 식당 운영에 있어 민족 구분이 확실한 이유는 뭘까? 무슬림 여자들은 왜 머리카락과 귀를 가려야 하지? 이런 날씨에 옷으로 팔다리를 다 가리면 너무 덥지 않을까? 이 나라 사람들은 어쩜 이렇게 슬슬 말도 잘 건네고 잘 웃을까?’

      이 책은 이런 질문들에서 시작되었다. 1장 [여행의 시작]은 다문화 사회를 인식하면서 적응하는 과정을 담는다. 2장 [수도와 사람]에서는 쿠알라룸푸르의 주요 명소와 그곳에서 만난 이들을 소개하며, 3장 [종교와 생활] 편은 민족에 따른 종교와 기념일, 의생활과 언어를 다룬다. 4장 [음식과 시장]은 민족별 음식문화와 열대과일 및 쿠알라룸푸르의 재래시장을 안내하고, 마지막 5장 [자연과 산책]에서는 쿠알라룸푸르의 산과 공원 및 기타 말레이시아 지역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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