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엄마를 사랑했으면 좋겠어

엄마도 엄마를 사랑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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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주
허밍버드
128*188mm, 264p
4月7日2020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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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버린 꽃 같은 청춘,
      가족을 위해 포기한 수많은 날들.
      조금은 철들어버린 딸이 돌아본 엄마의 삶

      그래서 응원할 수밖에 없는,
      이제는 ‘엄마가 아닌 이름으로’
      그저 나 자신, 당신이길 바라는 마음

      철모르던 시절, ‘난 엄마처럼은 절대 안 살아’라고 말했던 딸은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된다. ‘엄마처럼 살기도 쉽지 않다’는 걸. 이 책은 조금은 철이 든 12년차 방송작가가 엄마의 인생을 들여다보며 써내려간 글이다. 어릴 적 기억에서, 할머니의 말에서, 오래된 사진에서 가늠한 엄마의 지난날들. 저자의 경험을 따라가다 보면 문득 ‘나의 엄마’의 청춘 시절이 궁금해진다. 엄마가 아닌 이름으로 존재한 청춘의 흔적은 없고 어느새 세월이 자리한 엄마의 얼굴을 마주하면 울컥 가슴이 뻐근해진다. 엄마의 그 빛나던 시절을 없앤 게 나인 것 같아서. 지금도 자신보다 가족을 먼저 챙기는 엄마가 떠올라서. 엄마의 지난날은 딸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세상을 살다 보니 엄마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또 외로웠을지 가늠할 수 있었기에. 그리고 이 마음은 “이젠 엄마도 엄마를 사랑했으면 좋겠다”는 다짐으로 이어진다. 더 이상 엄마가 아닌, 당신의 이름을 가지고 살아가길. 저자는 진심으로 온 마음을 다해서 응원한다. 지지한다.

      지나치게 사랑하거나 지나치게 미워하기에 영원한 내 편이자 앙숙인 엄마와 딸의 이야기

      하염없이 다정하게 서로를 위하다가도 뜨겁게 싸우는 엄마와 딸. 딸에게 엄마란 가장 사랑하고 가장 애틋한 사람인데도 왜 만나기만 하면 상처를 주게 되는 걸까. 이 책은 서로를 응원하는 사이좋은 모녀뿐만 아니라 치열하게 싸우고 또 화해하는 모녀의 모습도 담았다. 지나치게 사랑해서 서로가 가진 상처에 아파하지만 지나치게 미워해서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엄마와 딸. 그 모습은 ‘나와 나의 엄마’ 모습이기도 해서 익숙하다. 마치 친구가 ‘우리 엄마도 그래’라며 건네는 평범한 위로로 다가온다.

      “굳이 상대가 말하지 않아도 통하는 사이. 참 지랄 맞게도 서로가 서로에게 속에 것을 퍼부을 때 묵묵히 들어줄 수 있는 사이. 세상에서 가장 이해가 가지만 또 한편으로 이 세상 가장 이해가 안 되는 사이. 그래서 어느 때엔 더 애달파져 무던하고도 무심함으로 만들어낸 위로가 더 짠하고 진하게 느껴지는 그런 사이. 엄마와 딸로 만난 모녀 사이다.”

      영원한 내 편이자 앙숙인 엄마와 딸은 앞으로도 사랑과 싸움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다만 이 책을 덮었을 때는 싸우고 지지고 볶으면서도 “오래오래 함께하고 싶다”는 마음이 진하게 더해졌을 뿐이다.

      사랑했으며, 사랑 중이고, 사랑할
      당신에게 보내는 선물

      마음은 표현하지 않으면 전해지지 않는 법. 엄마가 엄마를 더 사랑했으면 좋겠다면, 엄마를 지나치게 사랑하는 내 마음을 전하고 싶다면 이 책을 엄마에게 선물하자. ‘꽃보다 더, 아름다운 당신에게’ 바치는 이 책은 읽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엄마와 딸이 마음을 주고받는 소중한 선물 같은 책이 되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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