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디자이너의 도쿄 쇼핑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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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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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책소개>
      '좋은 브랜드의 조건은 줄줄 읊을 수 있지만, 정작 나는 좋은 브랜드였던가.'
      5년차 디자이너가 퇴사 후, 셀프 브랜딩을 위해 도쿄로 시장조사 가는 이야기.
      출장처럼 떠난 여행에서 '나'란 브랜드에 적용할만한 아이디어를 탐색한다.
      이후 7일간 모은 인사이트를 <도쿄 쇼핑 리스트>란 컨셉으로 정리했다.
      브랜드 디자이너의 도쿄 쇼핑리스트, 이름 그대로인 책.

      목차 시작하며 -'나'란 브랜드를 찾아서 -다들 도쿄 도쿄 하던데요? -이름마저 영롱한, 오레그랏세 -예술을 파는 다방, 차테이하토우 -'시와 술고 거문고'처럼, 후지 일회용 카메라 -브랜딩의 기본, 시부야 퍼블리싱 앤 북 셀러즈 -분위기 맛집에서, D&D 오믈렛 -의지를 전하는 가게, D&DEPARTMENT -생활을 지탱하는 이웃의 작은 상점, 모모요요기초 -내공이 필요한 엉뚱함, 토끼 머그컵 -숨은 의미 찾기, 사이니지 시스템 -근거있는 자신감, 호박의 여왕 -커피맛도 모르고, 세 번째 오레그랏세 -'좋은 서비스'의 새로운 기준, 에비스 카페 -어른이 되지 않아도 되는 거리, 시모키타자와 -닮고 싶은 브랜드, 블루보틀 할머니 -노인을 위한 문방구는 있다, 규쿄도 -먹고사는 일은 중요해, 모리오카 서점 -흔한 거리의 생활 예술가, 닥스훈트 할아버지 -일용할 노동의 현장에서, 세가지 맛 토스트 마치며 -브랜딩의 핵심은 ing


      <책 속의 문장>
      내 영혼이 즐거워하는 의식으로 가득 채운 삶.
      어쩌면 나도 그런 규칙, 나만의 리듬을 찾고 싶어 회사를 그만둔 건지도 모르겠다.
      영상을 보며 생각했다. 혹시 내가 찾는 삶의 레퍼런스가 저기에 있지 않을까.
      그렇게 오레그랏세를 맛보러, 널브러진 일상을 추스르러 도쿄에 갔다.


      <작가 소개>
      그만두는 게 무섭지 않은 이십 대를 보내고, 그만두고 싶지 않은 삼십대를 노력하는 중. 광고와 디자인을 전공하고, 무경계 디자이너로 일했다. 브랜드 인큐베이팅 스튜디오 가지공장(Eggplantfactory)을 마지막으로 2018년 영원한 퇴사를 결심한다. 글과 음악을 선망하며, 때는 이때다 싶어 포트폴리오 대신 책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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