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꾸루시 옥빛바당 엽서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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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밀꾸루시’는 물끄러미라는 뜻의 제주어입니다. 어떤 날은 한없이 아름다웠고 어떤 순간은 어딘가 위로가 되어서 물끄러미 한참을 바라보았던 제주 바다를 담은 그림으로, 세장이 하나로 이러지는 엽서 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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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꾸루시 광치기해변

하늘이 맑고 물이 멀리까지 빠져있고 바다가 파아란 시간에 맞춰 

광치기해변을 보러 가기가 쉽지 않지만 덕분에  여러번 바다를 보았고,

여러날의 모습을 담을  있었다. 모대로 바다도 짙은 광치기바당.





* 밀꾸루시 금능바당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고 바다가 금빛으로 물들기 시작하는 시간이었다.

색연필은 색칠하면서 색을 만들어가기 때문에 처음 마주한 바다색을 담기가 쉽지는 않았지만,

줄곧 그리고 싶던 바다여서인지 그리는 내내 즐거웠던 여름 날의 금능바당.




* 밀꾸루시 김녕바당

겨울인데 맑은 , 바다는 무지 투명하고 새하얀 파도가 치던 .

그럼에도 어김없이 바다에는 요트가 떠있었다.




* 밀꾸루시 삼양바당

지는 해가 또렷하게 보이던 ,  삼양해변으로 발걸음을 돌렸다.

흐린 날에만 보았던 검은모레해변은 물결 따라 붉게 붉게 물들고 있었다.




* 밀꾸루시 섭지코지

거대하게 밀려오는 파도에 마음이 , 하고 트였다. 우리가 만난 대자연




* 밀꾸루시 세화바당

처음엔 한눈에 들어오지 않는 세화바다가   내방이 어딘가 차갑고 크게만 느껴졌다.

그리곤 온전히 제주에 살기로 했던,

여름의 한가운데 세화바다는 무척이나 따사롭고 눈이 부셔 한참을 바라보았다.




* 밀꾸루시 신촌바당

여름의 끝자락, 처음 마주한 신촌포구에는 작고 귀여운 배들이 있었고,

방과  가방 던지고 새까맣게  동네 소년들이 첨벙첨벙 시원하게 다이빙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들은 (멀리서 봤지만) 아무것도 입지 않고 있었다.




* 밀꾸루시 우도바당

제주에 내려온 얼마 되었을 처음 가보았던 우도바당.

시절 행복한 기억 때문인지 때마다 바다와 하늘은 유난히 반짝였고 좋은 기억뿐인데,

날이 맑기도 했지만 그건 아마 우도에서 함께했던 사람들 덕분이었던 같다.

그러니까, 함께했던 이들을 봄날의 우도바당에 모두모두 담았다.



* 밀꾸루시 월정바당

밀꾸루시. ‘물꾸러미라는 뜻의 제주어. 2 전에는 바라만 보아도 좋아서 밀꾸루시라는 이름을 붙여주었고,

월정을 시작으로 밀꾸루시 바다 시리즈가 나왔다.

이제는 바라만 보아도 좋다고 하기에는 방파제도 주변도 많이 변해서 

마음도 조금 멀어졌지만, 바다만은 여전히 아름다운 월정리.




* 밀꾸루시 평대바당

365 중에 300 보는 바다. 창으로 엄청난 빛이 쏟아졌다.

밖은 뭉게 뭉게한 구름도 바다도 모두 황금빛이었고 주변도 모두 노랗게 물들어 있었다.

다시 그리게 평대바다는 강렬했던 날을 그릴 수밖에 없었다.




* 밀꾸루시 하도바당

파란 대문 파란 지붕이 유난히 많아 보이던 하도리.

별방진에 올라앉아보니 바다마저 파랑 파랑 하던 하도바당.



* 밀꾸루시 함덕바당

번째 그린 서우봉, 알록달록한 여름바다의 사람들,

어딘가 마음이 함덕함덕 해지던 함덕바당.




* 밀꾸루시 협재바당

모래놀이 하는 가족들과 누워있는 사람들과 

알록달록 귀여운 아가들과 검은 입은 아부지들이 많았던,

그래서 자꾸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던 여름여름한 협재바당.



* 밀꾸루시 곽지바당



* 밀꾸루시 위미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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